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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다 보일 정도로 깨끗한 청정해역으로 인접해 있는 장고도와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또한 마을에서 가까운 당산너머에는 기암괴석과 금사홍송으로 둘러쌓인 당산 해수욕장과 섬의 남쪽 끝머리에 있는
자갈해수욕장이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는 섬이다.
볼거리
- 당산 해수욕장
마을 당산 뒤쪽에 위치한 당산해수욕장은 고운 금모래 백사장으로 좌우로는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백사장 뒤쪽으로는 넓은 솔밭에 수백년된 홍소나무 30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 선바위
고대도 남쪽 자갈해수욕장 끝머리에 우뚝 솟아 있는 바위로 고기잡이를 나가는 어부들이 하루의 무사함을 빌며
한 번씩 머리를 숙이고 지나간다는 장승같은 바위로 돛단여 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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