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반도의 끝머리 영목항을 마주보고 있는 섬으로 오천항에서 8㎞ 떨어져 있으며 10여가구에 25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조그만 섬이다. 옛날부터 채소가 잘 되는 섬이라 하여 소도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추도, 효자도,
원산도가 주변을 감싸고 있다.
특히 섬 주변의 암초와 해식애가 잘 발달되어 있어 갯바위 낚시가 잘 되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2∼3군데의
아담하고 깨끗한 백사장이 있어 갯바위 낚시를 겸한 호젓한 피서지로도 더 없이 좋은 곳이라 하겠다.
※도로망
장항선철도
서울 → 대천역 (05:20 ~
20:40 / 3시간 / 16회 운행)
장항 → 대천역 (04:45 ~
20:10 /1시간 / 18회 운행)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 아산 → 홍성 →
보령
유성 IC → 공주 → 청양 →
보령
서해안 고속도로
대천IC→ 보령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지선
회덕JC → 유성IC → 공주 →
청양 → 보령
호남고속도로,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논산JC → 서 논산IC → 논산
→ 부여 → 보령
※대중교통
시외버스
서울 → 보령 (06:40 ~ 19:30
/ 2시간∼3시간 10분소요 / 32회 운행)
대전 → 보령 (06:00 ~ 19:30
/ 1시간 50분소요 ∼2시간 40분 / 54회 운행)